4월 27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2016 리우올림픽 D-100일 미디어데이가 진행됐습니다.
여자대표팀 임영철 감독님과 김온아 선수도 이 자리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리우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