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올림픽을 앞둔 여자대표팀이 7월 12일 태릉선수촌에서 남자청소년대표팀과 연습경기를 가졌습니다. 대표팀 선후배들의 연습경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습니다. 2016 리우올림픽에 정식 초청돼 올림픽 데뷔를 앞둔 이석·구본옥 심판이 이날 경기의 심판을 보며 여자대표팀과 함께 올림픽에 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