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친선여자핸드볼대회 첫 경기에서 부산비스코가 중국 산둥을 40-27로 이겼습니다. 정가희 선수가 10골, 이세미 선수가 9골, 김진실 선수가 7골을 득점했고, 우하림 골키퍼는 42.1%의 방어율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