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철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이 14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핸드볼 B조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를 28-22로 꺾고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이하 사진 출처 - IH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