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상임심판 70명은 3일 서울 중랑구 신내동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핸드볼, 빙상, 유도, 농구, 배구, 럭비, 레슬링, 하키, 태권도, 아이스하키 10종목 등에서 70여명의 상임심판들이 참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