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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미디어데이

작성자
Handballkorea
등록일
2017.02.01
조회수
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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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미디어데이가 2월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남녀부 실업팀 13개팀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1부 남자부, 2부 여자부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중간중간마다 포토존 촬영 및 감독과 선수들의 악력 게임을 진행하며 현장에 즐거움을 더했고, 네이버와 페이스북을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 및 질의응답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 역시 확대했다.

 

 

  
  
  
 
두산 윤경신 감독과 SK호크스 오세일 감독이 핸드볼공을 활용해 악력 대결을 펼치고 있다.

  
두산 윤시열과 SK호크스 이창호가 핸드볼공을 활용해 악력 대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청 임오경 감독과 삼척시청 이계청 감독이 핸드볼공을 활용해 악력 대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시청 권한나와 삼척시청 유현지가 핸드볼공을 활용해 악력 대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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