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서울시청과 부산시설공단이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개막전의 첫 경기를 치렀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진행된 첫 경기 승리는 부산시설공단에, 영광의 MVP는 우하림골키퍼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