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 달 간의 휴식기를 끝내고 재개된 2017 SK핸드볼코리아리그 첫 번째 경기였던 SK슈가글라이더즈와 경남개발공사의 경기는 후반전 들어 경기 주도권을 잡은 SK슈가글라이더즈가 30대 20으로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경기 MVP는 6골 3어시스트를 기록한 SK슈가글라이더즈 김선화에게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