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후 아는 동생들과 저녁먹으로 중국집가서 인증샷 찍었습니다. ^^
싸인은 받아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특히 용세라 선수 싸인후 ps 성우...힘내세요 라는 문구 순간 맘이 찡하더군요.이름까지 기억해주시고...^^ 윤현경선수도 저의 성 만 아시는듯 이름을 힐긋 보고 써주시는 센스... 넘 고맙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제기를 하겠습니다. 김이슬.이세미 선수. 싸인이 없다며 안해주려는 모습 좀 보기 그렇더군요. 새내기고 어린선수고 아직까지 싸인이라는 자체를 팬에게 해보신적이 없다고는 생각하며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러나 어느 연예인이던 스포츠 선수던..싸이해줄때 보면...그러죠...
이름이 뭐예요?라고 ....
그러나 그냥싸인만 해주길래...그래도 직접 싸인받았다는걸 남기고 싶어서...이름이 적히지 않았으면 싸인해주는게 아니라 싸인해놓은걸 주기만하는것처럼 보일수도 있죠!그래서 전 이세미 김이슬 선수에게 부탁을했죠 밑에 To.하고 이름좀 써달라고 요청을 했으나...약간의 듣기 거북한 어투로...전 그런것 안하는데요 라는 말 듣기 거북했습니다.
대한핸드볼협회에서도 다음에 이런 팬사인회를 열경우...더욱 신경좀 써 주셨으면 합니다.
저야 아는선수들이라 ...꺼려할수도 있겠다라고 넘어갈수 있는상황이지만....
정말 핸드볼팬들이 많이생겨서 팬사인회 뿐만아니라 직접 경기후 팬들이 싸인을 부탁할때 ..싸인이 없다고 저에게 대한것처럼 한다면 만약에 그렇게한다면 생긴팬들도 후회할꺼라..실망감이 많을꺼라 생각하에 이글을 남깁니다.
사람이 싫던좋던 일단 팬입장으로써 받고자하는것인데 저렇게 불성실하게 한다는건 팬들에대한 무성의 한 태도라 볼수밖에 없습니다. 그선수들이 선배들에게 떠밀려 나왔다고 하던데........
더이상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저희 팬들도 핸드볼 & 핸드볼 선수들 많이 사랑하고 좋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핸드볼선수 여러분들께서도 이런점은 고쳐주셔서...핸드볼팬들이 더욱 많이 생길수 있도록..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