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23일 수요일 4강전 인천시체육회vs부산시설
27일 일요일 결승전 인천시체육회vs삼척시청 / 두산베어스vs인천도시개발
제가 평소에 좋아하는 인천시체육회랑 부산시설팀의 경기라서 즐겁게 즐기면서 관람했구요~
일요일은 역시 결승전답게 선수들끼리 몸싸움도 심하고 골대를 뚫어버릴 것 같은 킬러본능 때문에 굉장히 흥미진진했어요!~ 선수들이 긴 거리에서도 멋지고 깔끔하게 넣어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남자팀의 결승전 경기는 격해서 더욱더 크게 긴장감이 돌았고 멋졌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폐막식이 조금 혼잡했고, 폐막식 진행이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핸드볼이 더욱 발전하고 많은 사랑 받았으면 좋겠네요!